차주 전망 — 셀리드·안랩·삼성전기·삼성물산·삼성생명

작성 2026-09-27 밤. 가격은 네이버 일봉, 마지막 거래일 9/23. 차주는 9/28(월)~10/2(금), 추석 후 첫 주. 파라미터는 fmftrl-params-20260927.csv의 당일 버킷을 9/23 시가 대비·거래량에 대입한 값이다. 다섯 종목은 9/20 이후 FM 주문 로그에 없다. 아래 확률은 그 버킷만 켠 5거래일 ±15% 도달 확률이고, 합이 100%가 아니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아래 확률은 9/23 종가 시점 피처를 만든 뒤, 절편·각 피처의 주효과·피처끼리 상호작용(k=8)을 더해 시그모이드로 계산한 값이다. 테마 상대강도, 5분봉은 데이터가 없어 뺐다. 3일 거래량 기호는 만들었으나 파라미터에 그 키가 없어 가중 0이다. 기본(피처 없음)은 오를 확률 42.2%, 떨어질 확률 40.5%다.

파라미터로 계산한 확률 (9/23 종가)

종목오를 확률떨어질 확률주효과만상호작용이 로짓에 더한 값
셀리드(299660)16.6%22.7%17.8% / 6.7%상승 −0.08, 하락 +1.40
안랩(053800)13.3%4.0%18.6% / 5.2%상승 −0.40, 하락 −0.27
삼성전기(009150)19.6%7.0%9.9% / 7.1%상승 +0.80, 하락 −0.02
삼성물산(028260)6.1%1.4%9.5% / 3.3%상승 −0.48, 하락 −0.87
삼성생명(032830)2.5%6.2%5.9% / 4.8%상승 −0.87, 하락 +0.27

주효과만은 상호작용을 빼기 전 확률(오를/떨어질). 다섯 종목 모두 오를 확률이 기본 42.2%보다 낮다. 코스피·코스닥 9/23 레짐은 둘 다 UP(최근 5거래일 +2% 이상, 하루 변동 1.8% 미만)이고, 그 키의 상승 주효과는 −0.40이다.

종목켠 피처와 주효과 (상승 / 하락)
셀리드(299660)4일 잔차가격 22354_3 −0.30/−0.26. 5일 거래량 22335m2x5 −0.27/−0.58. 어제 시고저종 25253_2 −0.21/−0.43. 시가 대비 −13% dn2 +0.01/−0.08. 거래량 약 7.9배 spike −0.05/−0.25. 시장 UP −0.40/−0.65.
안랩(053800)4일 잔차가격 23355_3 +0.27/−0.17. 5일 거래량 54123m1x5 −0.09/−0.61. 어제 시고저종 14134_3 −0.20/−0.23. 시가 대비 +2.9% up1 −0.36/−0.46. 거래량 0.95배 mid −0.39/−0.41. 시장 UP −0.40/−0.65.
삼성전기(009150)4일 잔차가격 22355_3 −0.08/−0.12. 5일 거래량 25352m2x5 −0.49/−0.26. 어제 시고저종 45132_1 −0.18/−0.28. 시가 대비 −2.7% dn1 −0.36/−0.47. 거래량 0.77배 mid −0.39/−0.41. 시장 UP −0.40/−0.65. 상호작용이 상승 로짓을 +0.80 끌어올려 주효과만 9.9%가 19.6%가 됐다.
삼성물산(028260)4일 잔차가격 51433_1 −0.48/−0.40. 5일 거래량 15433m1x5 −0.17/−0.83. 어제 시고저종 55233_1 −0.14/−0.23. 시가 대비 −1.5% dn1 −0.36/−0.47. 거래량 1.04배 mid −0.39/−0.41. 시장 UP −0.40/−0.65.
삼성생명(032830)4일 잔차가격 51423_1 −0.85/−0.43. 5일 거래량 35523m2x5 −0.29/−0.47. 어제 시고저종 55233_1 −0.14/−0.23. 시가 대비 −0.8% flat −0.38/−0.42. 거래량 0.74배 mid −0.39/−0.41. 시장 UP −0.40/−0.65.

당일 버킷만 보면

이 표는 시가 대비 버킷 하나만 켠 값이다. 위의 표가 피처를 겹친 확률이다.

종목9/23 종가시가 대비해당하는 버킷그 버킷만의 확률차주 읽기
셀리드(299660)2,605원−13.2% (시가 3,000)시가보다 3% 넘게 하락 + 거래량 폭증하락일 42.4% / 38.5%. 폭증 41.0% / 34.7%급등 소화. 추가 급등보다 변동
안랩(053800)73,600원+2.9%시가보다 1~3% 상승. 2주간 계속 상승33.8% / 30.0%뉴스 이미 반영. 추격 부담
삼성전기(009150)1,501,000원−2.7% (시가 1,543,000)시가보다 1~3% 하락. 9월 중순 저점에서는 반등33.7% / 29.9%갭 상승이면 추격, 눌림이면 수주 스토리 유지
삼성물산(028260)368,500원−1.5%시가보다 1~3% 하락. 9/22 장대 양봉은 당일 반납33.7% / 29.9%SMR은 초기 협약. 박스 가능성
삼성생명(032830)295,000원−0.8%시가 대비 보합33.2% / 30.9%개별 호재 없음. 금리·금융주 동행

셀리드(299660)

9/16 종가 2,225원에서 9/22 2,885원(+29.95%, 상한가 보도)까지 올랐고, 9/23은 시가 3,000원·고가 3,480원 뒤 2,605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7,834,941주로, 직전 5거래일 평균의 약 9배다. 종가는 그날 저가 2,535원 근처다.

이데일리(9/22 전후 보도): 휴니버스글로벌 대상 제3자배정 보통주 4,796,163주, 발행가 2,086원, 납입 예정 11/9, 인수대금 약 100억원. 납입 시 최대주주가 바뀌고 강창율 대표는 2대 주주로 남으며 항암·코로나 백신 상용화와 신규 사업에 참여한다고 했다. 9/23 종가 2,605원은 발행가 2,086원보다 위에 있다.

파라미터: 9/23은 “시가보다 3% 넘게 하락”이라 오를 확률 42.4%, 떨어질 확률 38.5%로 기본과 거의 같다. 거래량 폭증만 보면 오를 확률 41.0%, 떨어질 확률 34.7%다. 앞선 급등일(시가 대비 6% 이상)이 오를 확률을 48%로 올리던 구간은 9/23 종가 기준으로는 이미 지나갔다.

차주: 경영권·유증 재료는 9/21~22에 가격에 들어갔고, 9/23은 고가 대비 크게 밀린 채 끝났다. 다음 주 초는 그 매물을 소화하는 쪽에 가깝다. 시가 3,000원·고가 3,480원을 다시 넘는 날이 나와야 급등 재개로 볼 수 있다. 2,535원(9/23 저가)을 내주면 발행가와의 간격만 남는 조정이다. 11/9 납입 전에는 지분 희석 이야기가 반복된다.

안랩(053800)

9/8 종가 56,700원에서 9/23 73,600원까지 약 30% 올랐다. 매일 종가가 전일보다 높거나 비슷했고, 9/23도 시가 71,500원에서 73,600원(+2.9%)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128,505주로 직전 5일 평균과 비슷하다(폭증 아님).

동아일보 9/16: 3년간 AI에 1,000억원, ‘안랩 AI 플러스’, 경보 처리 5분→2분, SaaS 구독, 2035년 매출 1조·해외 30% 목표. 발표일이 상승 구간의 한가운데다.

파라미터: 9/23은 “시가보다 1~3% 상승”이라 오를 확률 33.8%, 떨어질 확률 30.0%다. 둘 다 기본보다 낮다. 2주 내내 저점에서 올라온 가격 형태는, 학습된 비슷한 기울기에서 다음 5일 +15% 확률이 기본보다 낮은 쪽이 많았다.

차주: 중기 전략 뉴스가 단기 급등을 이미 동반했다. 월요일 갭으로 시가 대비 6% 이상 벌어지면 그건 모델이 오를 확률을 48%로 올리는 버킷이지만, 동시에 추격 구간이다. 71,500~73,600원대가 깨지고 전주 상승분(6만원대)을 되돌리면 재료 소화로 본다. 새 수주·실적 숫자가 나오기 전에는 뉴스만으로 한 주를 더 밀기 어렵다.

삼성전기(009150)

9/14 종가 1,322,000원까지 내린 뒤 9/22 1,489,000원, 9/23 1,501,000원. 9/23은 시가 1,543,000원·고가 1,544,000원에서 1,501,000원(−2.7%)으로 밀렸다. 거래량 496,091주는 직전 5일 평균의 약 0.8배다. CNews가 인용한 6/19 고가 2,417,000원보다는 아직 낮다.

같은 보도: AI 서버용 MLCC·실리콘 커패시터 확정 수주 약 3.32조원(5월 1.557조, 7월, 8월 1.072조), 약 7,000억원 LTA가 더해지면 4조원. 9월 들어 코스피보다 높은 수익률. CBC는 9/23 종가를 1,507,000원(+1.41%)으로 적었으나 거래소 일봉 종가는 1,501,000원이다.

파라미터: 9/23은 “시가보다 1~3% 하락”이라 오를 확률 33.7%, 떨어질 확률 29.9%. 저점 대비 반등 중이라는 사실과, 당일 시가 위에서 밀렸다는 사실이 같이 있다. 미국 9/25 나스닥 주간 +2%는 월요일 부품주에 갭을 만들 수 있는 외부 재료다.

차주: 수주 스토리는 살아 있고, 9/23은 1,543,000원을 지키지 못했다. 월요일 그 시가를 갭으로 넘기면 추격에 가깝고, 1,470,000~1,500,000원에서 거래량이 줄며 버티면 반등 추세가 유지된다. 1,322,000원(9/14)까지 다시 내려오면 수주 뉴스와 가격이 어긋난 것이다. 추가 LTA 공시가 있으면 그때 다시 본다.

삼성물산(028260)

9/8 종가 382,000원, 9/15 349,000원, 9/22 시가 382,500원·고가 385,500원에서 종가 364,500원으로 밀렸고, 9/23은 368,500원이다. 9/23 시가 374,000원 대비 −1.5%. 거래량은 평균 수준이다.

CBC 9/23: 건설부문이 GE 버노바·히타치·신토스그린에너지와 BWRX-300 SMR 시장 개발 MOU. 폴란드 등 다수호기·4.2GW는 협약 단계의 사업 규모로 보도됐다. SK증권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하고 하이테크 건설·삼성전자 배당 수혜를 언급했다. 55만원은 그 증권사 목표이지 이 보고서의 목표가 아니다.

파라미터: 9/23 버킷은 삼성전기와 같은 “1~3% 하락”이라 극단 확률은 기본보다 낮다. 9/22처럼 시초에 뛰었다가 종가에 반납한 날은, 뉴스 강도와 실제 매수 강도가 달랐다는 기록이다.

차주: MOU는 수주 공시가 아니다. 가격은 9/22 고가 385,500원을 종가로 넘기지 못했다. 그 고가를 거래대금과 함께 넘기면 SMR 기대를 다시 살리는 것이고, 364,500~349,000원이 깨지면 협약 재료는 이미 소화된 것이다. 한 주 안에서 55만원 목표와의 간격을 메울 이벤트는 보이지 않는다.

삼성생명(032830)

9/8 종가 308,000원에서 9/17 283,000원까지 내린 뒤 9/21 293,500원, 9/23 295,000원. 9/23 시가 297,500원 대비 −0.8%로 보합이다. 거래량 223,073주는 직전 5일 평균보다 적다. 고가 299,000원으로 30만원은 못 넘었다.

재경일보 9/21·9/23: 개별 호재는 확인되지 않았고, 특수관계인 보험·출자·수익증권 거래 공시는 정기 공시에 가깝다. 보험업 분위기와 수급으로 읽었다. 미국 10년물은 9/25 기준 5.1%대 후반으로, 보험사 투자수익률과 할인율에 동시에 걸린다.

파라미터: “거의 보합”은 오를 확률 33.2%, 떨어질 확률 30.9%다. 5일 안에 ±15%가 날 자리는 다섯 종목 중 가장 약하다. 시장이 최근 5일 +2% 이상인 상승장 버킷만 켜도 오를 확률은 32.9%로 더 낮게 학습돼 있다.

차주: 종목 뉴스보다 월요일 금리·금융주 갭이 방향이다. 308,000원(9/8)과 283,000원(9/17)이 위·아래 기준이다. 299,000~300,000원을 종가로 넘는 날이 나와야 9월 하락분을 되돌린 것으로 본다.

같이 볼 시장

확률 숫자는 피처 하나만 켠 값이다. 실제 모델 점수는 가격 기호·거래량 기호·장세·테마가 겹치고 상호작용이 붙는다. 다섯 종목의 실시간 pUp는 이 글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