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299660) — 투자할 만한 회사인가

기준 2026-10-05. 마지막 체결은 10/2 종가 2,425원(10/5는 개천절 대체휴일). 가격·재무는 네이버, 공시는 10/2 정정 유상증자와 9/21 경영권 계약, 기사는 뉴데일리 2026-09-28(반기 검토 수치). FM은 fmftrl-params-20261003.csv로 10/2 종가 피처를 계산했다. 테마·5분봉은 제외했고, 3점 거래량 키는 파라미터에 없어 가중 0이다.

판단 지금 가격에선 아니다 종가 2,425원 시총 715억 PBR 1.33 EPS −928원 5일 +15% 32.3% 5일 −15% 3.8%
셀리드(299660)는 지금 사기 좋은 회사로 보기 어렵다. 상반기 매출의 거의 전부는 백신·기술 이전이 아니라 이커머스이고, 코로나 백신 개발비 손상 162억원이 순손실에 들어 있다. 감사인은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지적했다. 마곡 연구센터 PF 336억원은 2027년 1월께 만기이고, 6월 말 현금·유동금융자산 168억원의 약 두 배다. 경영권 인수자는 자본 8억원대 병원 IT 회사이고, 100억원 납입자금은 앞으로 받을 셀리드 주식 전량을 교환대상으로 한 교환사채로 조달한다고 정정됐다. 교환사채 인수자·이율·만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모델이 본 5거래일 +15% 확률도 기준선보다 낮다.

한 줄로 나눈 세 질문

질문답근거
좋은 사업인가현재 손익은 아니다2025년 매출 88억·영업손실 113억. 2026년 2분기 순손실 190억, BPS 1,819원. 상반기 매출 52.8억원의 99.94%가 이커머스. 바이오·기술이전 매출은 없었다.
뉴스가 우호적인가자금·지배구조 리스크가 앞선다6월 3상 실패 뒤 9/21 경영권 계약. 10/14 소액공모, 11/9 휴니버스 납입, 추가 CB가 모두 미완. 8월에는 투자경고 해제와 식품 유통 사업 반환 소송 정정이 있었다.
5일 안에 +15% 자리인가모델은 그렇지 않다10/2 기준 오를 확률 32.3%(절편 42.6%보다 10%p 낮음), 떨어질 확률 3.8%. 거래량이 직전 5일 평균의 10%다. 급등 다음의 죽은 거래에 가깝다.

FM 확률은 회사의 질이 아니라, 유니버스 78종목 리플레이로 배운 5거래일 ±15% 라벨이다. 둘 다 부정적이라 결론이 같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최근 뉴스와 공시

날짜무엇투자 판단에 쓰는 부분
2026-06 하순코로나 백신 AdCLD-CoV19-1 OMI 3상면역원성 평가 기준 미충족. 반기 순손실에 개발비 손상차손 162억원. 3월 회사 보도는 상반기 결과 발표 후 허가 신청을 계획했다. 그 경로는 닫혔다.
2026-07-30~08-13투자경고7/30 투자경고 지정, 8/13 해제, 8/14 하루 투자주의. 해제 후 10거래일 안 재급등 시 재지정 예고가 붙었다. 9월 말 3,480원 급등은 그 뒤에 나왔고 거래는 바로 말라 있다.
2026-08-13~14소송 두 건그린지니어스 소유권확인(2025가합11051)은 8/14 각하. 본안 승소가 아니다. 김철용 사업반환청구(2026가합3000)는 8/13 정정으로, 포베이커 이커머스 식품 유통사업 반환과 채널 이전을 다툰다. 상반기 매출의 거의 전부인 사업이 소송 대상이다.
2026-09-21경영권 변경 계약휴니버스글로벌이 보통주 4,796,163주를 2,085원에 인수. 대금 9,999,999,855원. 납입일 11/9. 납입 시 최대주주, 강창율 대표는 2대 주주. 신주 1년 보호예수. 이사회는 인수자 이사 4·기존 2, 대표는 인수자 지명. 납입과 신규 CB가 끝나지 않으면 인수자 측 이사·감사는 사임.
2026-09-22 정정인수 자금의 실체당초 자기자금으로 적었다가 차입금·교환사채 발행으로 정정. 교환대상은 이번에 받을 셀리드 주식 전량. 인수자, 규모, 이율, 만기, 교환가, 청구기간은 미공개. 셀리드 주식으로 셀리드 인수대금을 만드는 구조다. (뉴데일리)
2026-09-22, 10/2 정정소액공모 약 30억증권신고서 없는 30억 미만 제3자배정. 10/2 정정 후 보통주 1,372,996주, 발행가 2,185원(기준주가 2,424원의 −10%), 청약 10/7, 납입 10/14, 상장 11/4. 센트러스트투자조합·에스피이파트너스 투자조합이 각 686,498주. 공시 자본은 각각 1,100만원, 2.1억원인데 납입액은 각 약 15억원이다.
2026-09-22 회사 보도PHIS 협력휴니버스 환자 데이터와 BVAC를 묶어 맞춤 항암백신을 만들겠다는 계획. 계약된 임상·매출은 없다.
2026-03-05 보도, 이후 반복BVAC-E6E73/4 서울대병원에서 첫 환자 투여. 1상 6~12명, 2a 약 25명. KDDF 14.5억원(2025-11). 아직 용량 탐색이다.
회사 보도BVAC-C + 더발루맙연구자 임상 종료. ORR 37.9%(CR 20.7%, PR 17.2%), DCR 62.1%, mDoR 20개월. TFI 6개월 이상 하위군 ORR 52.9%. ASCO 2024, SGO 2025, AOS 2025. 논문·2b·이름 있는 파트너는 아직이다. 회사 주도 확증 시험이 아니다.
회사 보도NK 관련 특허국내·러시아·베트남·미국·싱가포르 등록 결정 보도가 이어졌다. 권리 범위 뉴스이지 로열티나 계약 뉴스가 아니다.

휴니버스글로벌(대표 이상헌, 2019-06-12, 최대주주 고려대학교의료기술지주 37%)의 2025년 말 재무는 자산 89.2억, 부채 81.1억, 자본 8.14억, 매출 34.2억, 순손실 29.9억원이다. 자본의 열두 배가 넘는 금액을, 아직 없는 셀리드 신주를 걸고 빌리겠다는 계약이다. 납입이 안 되면 최대주주도, 이사회 교체도 생기지 않는다.

돈의 상태

네이버 연간·분기(억원). 2026년 연간·3분기 컨센서스는 비어 있다.

2022202420252026 1Q2026 2Q
매출542883221
영업이익−149−120−113−16−25
순이익−229−123−121−15−190
BPS(원)2,0962,4262,5152,4641,819

희석과 가격

항목수치
증자 전 발행주식29,502,977주
소액공모+1,372,996주 @ 2,185원 ≈ 30.0억. 납입 10/14
휴니버스+4,796,163주 @ 2,085원 ≈ 100.0억. 납입 11/9
둘 다 납입 후35,672,136주. 휴니버스 13.4%, 두 조합 합계 3.8%, 기존 주주 82.7%
현재가와의 간격2,425원은 2,085원보다 16%, 2,185원보다 11% 비싸다
장부 스케치6월 말 자본 약 537억(1,819원×29,502,977주)에 현금 130억을 더하면 약 667억, 신주 반영 BPS는 약 1,870원. 2,425원은 그 가상의 장부보다도 위에 있다. 3분기 적자와 납입 실패는 빼지 않은 숫자다.
52주고가 4,760원(4/20), 저가 973원. 시총 715억
날시가고가저가종가거래량
9/233,0003,4802,5352,605783만
9/282,6002,8802,6002,660172만
9/292,6052,6052,3552,41569만
9/302,41527만
10/12,3902,5502,3302,43025만
10/22,4502,5002,3502,42521만

전일 대비 10/2는 +15원(+0.62%)이다. 시가 대비는 −1.02%라 모델 버킷은 소폭 하락이다. 코스닥은 9/23 844에서 10/2 893으로 올랐고 10/1에 변동성이 커져 국면은 고변동이다. 셀리드(299660)는 그 반등에 타지 않았다. 9/23 고가 3,480원 대비 종가는 30% 아래이고, 거래량은 783만주에서 21만주로 줄었다.

파라미터로 본 10/2

잔차 가격은 셀리드 수익률에서 코스닥 수익률을 뺀 뒤 다시 쌓는다. 절편만의 확률은 상승 42.6%(가중 −0.299), 하락 40.6%(가중 −0.380)이다. 두 모델은 합이 100%가 아니다.

피처말상승 가중하락 가중
price.d4c1o.tsax=53322_1최근 닷새 잔차 종가가 아주 높음에서 낮음으로 내려왔고 기울기는 하락−0.427−0.447
vol.d4v1v.esax=55322m2x5거래량은 앞이 아주 크고 뒤가 작다. 최소는 낮고 최대는 아주 높음+0.065−0.304
price.yohlc1o.tsax=25133_2전일 시가는 낮고 고가·저가·종가와 당일 종가는 중간 근처. 기울기는 횡보−0.368−0.493
vol.y2v1v.esax=322m2x33점 거래량0 (없음)0 (없음)
id.ret=dn1시가 대비 −1.02%. −3%~−1% 구간−0.380−0.486
id.vr=lo당일 거래량 / 직전 5일 평균 = 0.10. 0.7 미만−0.234−0.343
mkt.reg=HV코스닥 최근 일간 변동성 1.8% 이상. 방향 국면보다 우선−0.175−0.118
절편+개별짝 상호작용합친 확률절편과의 차이
5일 +15%14.0%+1.0832.3%−10.3%p
5일 −15%7.1%−0.673.8%−36.8%p

개별 가중은 거래량 모양 하나만 상승 쪽에 약하게 플러스다. 짝을 더해도 상승 확률은 기준선 아래다. 하락 확률이 더 낮다고 해서 안전한 종목은 아니다. 이 모양은 학습 창에서 ±15% 꼬리 둘 다 잘 안 나온, 거래가 죽은 구간에 가깝다. 9/23 종가(급락·거래량 폭증)로 계산했던 16.6% / 22.7%와 숫자가 다른 이유다. 그 주 실제 경과도 +15%가 아니었다. 9/23 종가 2,605원에서 10/2 종가 2,425원으로 밀렸다.

9/27 이후 새 라벨은 없고 frontier는 0이다. 10/2 PR-AUC 상승 0.849·하락 0.912는 같은 78종목 리플레이의 루프 건강이지, 셀리드(299660)의 다음 주 적중률이 아니다. 이번 주 주문 로그에도 이 종목은 없다.

시황 속에서

추석 뒤 코스피는 7,081에서 6,838까지 밀린 뒤 10/2 7,004로 7,000을 회복했다. 코스닥은 844에서 893으로 올랐다. 외국인은 대형 반도체를 팔았고, 10/2 반등은 기관과 자사주성 매수가 만들었다. 셀리드(299660)는 그 수급과 무관하다. 시총 715억, 외인 1%, 거래대금 10/2 약 5억원이다. 시장이 위험자산으로 돌아와도 이 종목이 같이 오를 이유가 가격과 거래에 남아 있지 않다.

판단이 바뀌려면

종합하면 셀리드(299660)는 파이프라인 옵션을 가진 적자 회사이고, 지금 주가는 그 옵션을 이미 발행가보다 비싸게 반영한다. 매출의 실체는 소송 중인 이커머스이고, 다음 돈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으며 들어와도 올해 쓰겠다고 공시돼 있지 않다. 파라미터는 5일 +15%를 기준보다 낮게 본다. 10/6 개장 뒤 확인할 일정은 10/7 청약, 10/14 납입, 11/9 경영권 납입이다.